2014.07.11

분류없음 2014.07.18 19:54

오전에 짐을 싸고
7시30분쯤 집에 왔다

7월15일에 면접(다행이고 고맙다)
7월 18일 시강 (난 괜찮다 했건만 떨리는 손~어찌하랴!!)
그리고 계약

감사합니다
6년동안의 고생->위로 받는 느낌

집이 좋다
그래서 난 지금 Michel buble의 home을 듣고 있다. 좋구나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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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황혜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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